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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2026 한국-폴란드 국제방정환학술대회 개최 참가 등록 개시 (일시: 2026.7.23. 목 주제: 한국과 폴란드의 어린이, 여성, 현대문학으로 본 제노사이드)

 방정환선생작고95주기어린이나라제정104주년,어린이해방선언공표103주년  2026한국-폴란드국제방정환학술대회  한국과폴란드의어린이,여성,현대문학으로본제노사이드클릭!!! 학술대회등록바로가기:(등록기간:2026.6.1.~6.30.) (현장/온라인병행,현장60명접수순) 1.기획취지올해는한국과폴란드수교37주년이면서,우리나라가일본의식민지지배로부터해방된지81주년,폴란드가아우슈비츠해방81주년을맞이한역사적인해입니다.한국과폴란드는제국주의의침략,전쟁,독립,제노사이드라는공통된경험을가지고있습니다.특히두나라에는세계적인어린이사상가로‘방정환’(한국)과‘야누시코르착’(폴란드)가있습니다.이들은어린이인권분야뿐만아니라,인류사의진보적발전을위한약자,타자의윤리에서중요한활동을선구적으로하셨습니다.국제아동권리협약이제정되는배경이된야누시코르착은국제적으로널리알려져있는데비해한국의방정환은일제강점기에만31세로일찍요절하고남북분단이라는역사적특수성밑에서국제적으로조명이다소미흡합니다.두사람은어린이를어른의보호테두리에존재하는것이아닌,자유롭고독립된인격체로서보아야한다는주장을펼친,어린이운동의새로운세기를연인물입니다.어린이들이참여하는잡지를창간한점,소년회(방정환)와고아원(야누시코르착)을설립하여어린이의주체적활동을사회화한점등에서비슷한어린이사상과활동을보이기도합니다.두나라의‘해방81년’기념을계기로한국과폴란드의어린이와여성,현대문학으로본제노사이드(Genocide)를살펴보고자합니다.이러한시도는양국이공유한‘피지배의역사’와‘전쟁의상흔’을인문학적으로연결하는중요한기획이라고생각합니다.어린이와여성이라는주변부화자의목소리를통해국가폭력의비극을성찰하고,이를극복해나가는문학적치유와연대의과정을학술적으로조명함으로써미래세대를위한평화와인권의이정표를제시해보고자합니다.   2.행사의개관 행사명2026한국-폴란드국제방정환학술대회대주제한국과폴란드의어린이,여성,현대문학으로본제노사이드소주제1.폴란드현대사와아동청소년문학의기억서사2.전쟁의일상과한국아동문학의기억정치키워드방정환,어린이,제노사이드,여성,한국전쟁,아우슈비츠,기억서사일시2026년7월23일(목)오전11시~오후5시장소서울대학교신양인문학술정보관국제회의실(인문대학4동302호)공동주최서울대학교국어국문학과,사단법인방정환연구소단독주관서울대학교국어국문학과후원서울대학교,주한폴란드대사관  3.세부일정표(계획) 1부개막식사회:장미영(숙명여대)10:30~11:00참가접수11:00~11:20국민의례환영사방민호서울대학교국어국문학과교수개회사송영숙사단법인방정환연구소이사축 사 바르토시비니시에프스키주한폴란드대사관대사11:20~11:40기조강연(한국):김종삼의아우슈비츠시편에서어린이의살아남음(연사:홍승진,서울대학교국어국문학과교수)11:40~12:10【방정환연구】존엄의응시에서삶의재현으로:방정환과야누시코르착의어린이관과사상적현현(顯現)발표_장정희((사)방정환연구소이사장)토론_이정아(서울대)12:10~13:30점심식사(규장각한국학연구원기획전시자율관람)2부기조강연및주제발표사회:김경희(가천대)13:30~14:30기조강연(폴란드):“HolocaustasaSubjectinRecent(Post-2000)PolishLiteratureforChildrenandYoungAdults(최근(2000년대이후)폴란드아동청소년문학에나타나는주제로서의홀로코스트)”(연사:스와보미르주레크(SławomirŻurek),요한바오로2세루블린가톨릭대학교(JohnPaulIICatholicUniversityofLublin) 세션1:폴란드현대사와아동청소년문학의기억서사좌장:박정애(강원대)14:30~15:00【주제1】포스트메모리관점에서본21세기폴란드아동문학의홀로코스트서사발표_최성은(한국외대)/토론__백승남(한국외대)15:00~1530【주제2】폴란드어린이도서에나타난바르샤바봉기발표_베아타강보구쉬(BeataKang-Bogusz)한국외대폴란드어과강사토론_이익재(춘천교대,서울수암초등교사)15:30~15:50점심식사및교내산책 세션2:전쟁의일상과한국아동문학의기억정치좌장:함영연(추계예대)15:50~16:20【주제1】아동문학에서포착한한국전쟁기‘권력-공간’과민간인학살-권정생의『몽실언니』,『초가집이있는마을』,『점득이네』를중심으로-발표_최배은(숙명여대)/토론_강수환(인하대)16:20~16:50【주제2】한국청소년SF문학에나타난6.25재현방식발표_서동규(서울대)/토론_강도희(서울대) 세션3:종합토론및질의응답16:50~17:30【연구윤리교육】폐회사홍승진_사단법인방정환연구소학술위원장  4.추진일정경2026.2월5일연구소총회때개최발표2025.3월발표자모집(마감3월31일)2025.4월8일발표자선정발표2025.7월5일발표문마감2025.7월12일토론문마감2025.7월15일학술대회자료집편집교정인쇄2025.7월23일학술대회개최 5.문의연구소대표메일:janmulpress@naver.com 공동주최:서울대학교국어국문학과,사단법인방정환연구소학술위원회(총괄)위원장홍승진010-8165-5348(학술)부위원장손증상010-3351-8564,부위원장강도희010-9868-5700(행정)사무국장이익재010-9441-9287전화문의:사단법인방정환연구소031-388-8935  [첨부2026한국-폴란드국제방정환학술대회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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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폴란드 국제방정환학술대회 개최 참가 등록 개시 (일시: 2026.7.23. 목 주제: 한국과 폴란드의 어린이, 여성, 현대문학으로 본 제노사이드)

  방정환선생작고95주기어린이나라제정104주년,어린이해방선언공표103주년  2026한국-폴란드국제방정환학술대회  한국과폴란드의어린이,여성,현대문학으로본제노사이드학술대회등록바로가기:(등록기간:2026.6.1.~6.30.) 클릭(현장/온라인병행,현장60명접수순) 1.기획취지올해는한국과폴란드수교37주년이면서,우리나라가일본의식민지지배로부터해방된지81주년,폴란드가아우슈비츠해방81주년을맞이한역사적인해입니다.한국과폴란드는제국주의의침략,전쟁,독립,제노사이드라는공통된경험을가지고있습니다.특히두나라에는세계적인어린이사상가로‘방정환’(한국)과‘야누시코르착’(폴란드)가있습니다.이들은어린이인권분야뿐만아니라,인류사의진보적발전을위한약자,타자의윤리에서중요한활동을선구적으로하셨습니다.국제아동권리협약이제정되는배경이된야누시코르착은국제적으로널리알려져있는데비해한국의방정환은일제강점기에만31세로일찍요절하고남북분단이라는역사적특수성밑에서국제적으로조명이다소미흡합니다.두사람은어린이를어른의보호테두리에존재하는것이아닌,자유롭고독립된인격체로서보아야한다는주장을펼친,어린이운동의새로운세기를연인물입니다.어린이들이참여하는잡지를창간한점,소년회(방정환)와고아원(야누시코르착)을설립하여어린이의주체적활동을사회화한점등에서비슷한어린이사상과활동을보이기도합니다.두나라의‘해방81년’기념을계기로한국과폴란드의어린이와여성,현대문학으로본제노사이드(Genocide)를살펴보고자합니다.이러한시도는양국이공유한‘피지배의역사’와‘전쟁의상흔’을인문학적으로연결하는중요한기획이라고생각합니다.어린이와여성이라는주변부화자의목소리를통해국가폭력의비극을성찰하고,이를극복해나가는문학적치유와연대의과정을학술적으로조명함으로써미래세대를위한평화와인권의이정표를제시해보고자합니다.   2.행사의개관 행사명2026한국-폴란드국제방정환학술대회대주제한국과폴란드의어린이,여성,현대문학으로본제노사이드소주제1.폴란드현대사와아동청소년문학의기억서사2.전쟁의일상과한국아동문학의기억정치키워드방정환,어린이,제노사이드,여성,한국전쟁,아우슈비츠,기억서사일시2026년7월23일(목)오전11시~오후5시장소서울대학교신양인문학술정보관국제회의실(인문대학4동302호)공동주최서울대학교국어국문학과,사단법인방정환연구소단독주관서울대학교국어국문학과후원서울대학교,주한폴란드대사관  3.세부일정표(계획) 1부개막식사회:장미영(숙명여대)10:30~11:00참가접수11:00~11:20국민의례환영사방민호서울대학교국어국문학과교수개회사송영숙사단법인방정환연구소이사축 사유홍림서울대학교총장(섭외중)바르토시비니시에프스키주한폴란드대사관대사11:20~11:40기조강연(한국):김종삼의아우슈비츠시편에서어린이의살아남음(연사:홍승진,서울대학교국어국문학과교수)11:40~12:10【방정환연구】존엄의응시에서삶의재현으로:방정환과야누시코르착의어린이관과사상적현현(顯現)발표_장정희((시)방정환연구소이사장)토론_이정아(서울대)12:10~13:30점심식사(규장각한국학연구원기획전시자율관람)2부기조강연및주제발표사회:김경희(가천대)13:30~14:30기조강연(폴란드):“HolocaustasaSubjectinRecent(Post-2000)PolishLiteratureforChildrenandYoungAdults(최근(2000년대이후)폴란드아동청소년문학에나타나는주제로서의홀로코스트)”(연사:스와보미르주레크(SławomirŻurek),요한바오로2세루블린가톨릭대학교(JohnPaulIICatholicUniversityofLublin) 세션1:폴란드현대사와아동청소년문학의기억서사좌장:박정애(강원대)14:30~15:00【주제1】포스트메모리관점에서본21세기폴란드아동문학의홀로코스트서사발표_최성은(한국외대)/토론__백승남(한국외대)15:00~1530【주제2】폴란드어린이도서에나타난바르샤바봉기발표_베아타강보구쉬(BeataKang-Bogusz)한국외대폴란드어과강사토론_이익재(춘천교대,서울수암초등교사)15:30~15:50점심식사및교내산책 세션2:전쟁의일상과한국아동문학의기억정치좌장:함영연(추계예대)15:50~16:20【주제1】아동문학에서포착한한국전쟁기‘권력-공간’과민간인학살-권정생의『몽실언니』,『초가집이있는마을』,『점득이네』를중심으로-발표_최배은(숙명여대)/토론_강수환(인하대)16:20~16:50【주제2】한국청소년SF문학에나타난6.25재현방식발표_서동규(서울대)/토론_강도희(서울대) 세션3:종합토론및질의응답16:50~17:30【연구윤리교육】폐회사홍승진_사단법인방정환연구소학술위원장  4.추진일정경2026.2월5일연구소총회때개최발표2025.3월발표자모집(마감3월31일)2025.4월8일발표자선정발표2025.7월5일발표문마감2025.7월12일토론문마감2025.7월15일학술대회자료집편집교정인쇄2025.7월23일학술대회개최 5.문의연구소대표메일:janmulpress@naver.com 공동주최:서울대학교국어국문학과,사단법인방정환연구소학술위원회(총괄)위원장홍승진010-8165-5348(학술)부위원장손증상010-3351-8564,부위원장강도희010-9868-5700(행정)사무국장이익재010-9441-9287전화문의:사단법인방정환연구소031-388-8935  [첨부2026한국-폴란드국제방정환학술대회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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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

사단법인 이주홍문학재단 주최, 제5회 이주홍 어린이독후감쓰기 대회 (4월 30일 오후 5시 마감)

사단법인이주홍문학재단주최,제5회이주홍어린이독후감쓰기대회(4월30일오후5시마감)안내입니다. 참가대상은초등학생이며,분야는저학년/고학년. 저학년동화는이주홍의단편동화<우체통>,<알낳는할머니>중1편선택 고학년동화는이주홍의단편집<메아리>(다림)에수록된작품중1편선택 제출방법은이메일:hyangpa-ljh@naver.com 자세한내용은아래웹자보및사단법인이주홍문학재단홈페이지를참고해주세요.(www.leejuh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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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연구 간행물

어린이 예술 연구 전문
학술지

ISSN : 2671-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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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료 나눔공간

어린이날 자료1: 어린이날의 역사적 의미-제1회 어린이날 주간을 맞이하여(이재철, <아동문학평론> 116호, 아동문학평론사, 2005.9.1.)

어린이날자료1:(첨부)어린이날의역사적의미-제1회어린이날주간을맞이하여(이재철,<아동문학평론>116호,아동문학평론사,2005,18~27쪽)주요내용목차 1.<어린이날>의역사적의미형성 2.<어린이날>의사상적배경 3.<어린이헌장>의의미와개정과정  1)최초의<대한민국어린이헌장>제정  2)<어린이헌장>의의미와개정과정  3)<어린이헌장>정신에서본<어린이날(주간)>해제:이글은우리나라어린이날의역사적배경을동학의인내천사상에두고'어린이'의의미형성과'어린이날'의사적형성과정을다루고있다. 현재의어린이날회수는1923년5월1일을기점으로계산된회수이다. 이글에서이재철은최초의어린이날은1922년5월1일천도교소년회에의해<어린이의날>기념행사를대대적으로전개하였기에,1922년부터기산되어야한다고주장하고있다. 무엇보다도이글은2004년여름정부차원에서보건복지부가아동복지법을개정하여,"5월1일부터5월7일까지'어린이날주간'으로제정한경위를자세히밝혀주고있다. 특히"어린이날주간"이라고어린이날의주간이라는점을선명히하여명명한것이주목을끌고있다.고이재철선생은정부가어린이날주간을설정한것에대해"어린이운동에있어서진일보한현명한조치"라고높이평가하고있다. 오늘날1923년5월1일을기준으로추산해온대한민국어린이날회차는재검토가필요하다.세월이흐르면서역사적사실이묻혀일제의탄압으로중지되었던<1938년~1945년까지8회차>까지모두포함해버렸기때문이다. 회수를높인다고더역사가깊어지고전통있는어린이날이되는것은아니다.자라나는어린이들에게우리어린이날의탄생,성장,탄압,중단,그리고해방후다시되찾기까지의역사를바르게전해줄필요가있다.그럴때더욱우리어린이날은자랑스러워지는것이다. 해방직후거행된1946년어린이날때는이8회차를포함하지않고,1922년~1937년(제16회)를이어<제17회>로어린이날을기념했으니, 참정직한어린이날기념행사였다. 우리어린이날이중단된8년동안일제는<5월5일아동애호데이>를식민지조선에시행했다.따라서현재의어린이날회차에는일본이제정하여실시한아동애호데이까지모두포함되게되는웃지못할모순이발생한다. 이러한문제를최소한이나마극복하기위해 어린이날제정100주년을맞이한 2022년부터사회에서는 "어린이날주년기념"으로조금씩바꿔나가고있다.(장정희)  

영상 갤러리

2024 WBJHC, 제2회 세계방정환학술대회 개최 (11월 9일 개막식)

2024세계방정환학술대회개막행사일시:2024년11월9일09:20~11:00장소:수원컨벤션센터3층컨벤션홀3개막식OpeningCeremony국민의례환영사_최동호(대회장,대한민국예술원회원)대회사_장정희(집행위원장,사단법인방정환연구소이사장)축사_도종환(전문화체육관광부장관)신헌재(한국교원대학교원로교수)(영상)이재준(수원시장)방정환과대회성공기원달항아리헌정방호식(김제장자요대표)한국창작동요100주년기념강연OpeningLecture한국창작동요100년의이야기한국,박상재(한국아동문학인협회이사장)축하공연수원어린이동요합창오빠생각(최순애작사,박태준작곡)귀뚜라미소리(방정환작사,윤극영작곡)합창:경기소년소녀합창단단장:함경아,지휘자황상미,반주자윤예진기조강연KeynoteSpeech국제아동문학학회IRSCL회장초청주제:아동의세기TheCenturyofChildren미국,쎄라판케니아웰드(캘리포니아산타바바라대학교교수)기념촬영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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